2008년 09월 04일
많이 많이
1. 몸이 아주 많이 아프다... 어질어질한데 겉은 멀쩡해보이고.. 일이 많이 밀려서
집에도 못가고 몽롱하게 일하다..결국 병원으로 갔다왔다.
갔다와선 약에 취해 헤롱대다
결국
저녁에 FGI 잡혀있는데 집으로 가버렸다...
집에 와도.. 청소하란 눈으로 날 쳐다보는 고양이들밖에 없어
괜히 눈물이 살짝.
조금 혼자란게 서글퍼졌음.
닥치고 자야지.
집에도 못가고 몽롱하게 일하다..결국 병원으로 갔다왔다.
갔다와선 약에 취해 헤롱대다
결국
저녁에 FGI 잡혀있는데 집으로 가버렸다...
집에 와도.. 청소하란 눈으로 날 쳐다보는 고양이들밖에 없어
괜히 눈물이 살짝.
조금 혼자란게 서글퍼졌음.
닥치고 자야지.
# by | 2008/09/04 21:28 | 매일 하나씩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