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많이

 1. 몸이 아주 많이 아프다... 어질어질한데 겉은 멀쩡해보이고.. 일이 많이 밀려서
   집에도 못가고 몽롱하게 일하다..결국 병원으로 갔다왔다.
   갔다와선 약에 취해 헤롱대다
   결국
   저녁에 FGI 잡혀있는데 집으로 가버렸다...
   집에 와도.. 청소하란 눈으로 날 쳐다보는 고양이들밖에 없어
   괜히 눈물이 살짝.
   조금 혼자란게 서글퍼졌음.

   닥치고 자야지.

by 세드나 | 2008/09/04 21:28 | 매일 하나씩 | 트랙백 | 덧글(0)

미안하게도..

 1. 근데말이지... 보고는 싶다. 휴우

 2. 딱 더도말고 일주일만 잠수타고싶다.
   아무생각도 안하고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방구석에서 걍 페인생활
   디굴디굴.....먹는것도 귀찮고 걍 그랬음 좋겠다..
 
   돈벌어야하니 그건 안되겠지-_-

by 세드나 | 2008/09/02 10:07 | 매일 하나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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